'전참시' 가평 솥뚜껑 닭볶음탕, 이영자가 무덤까지 가져가려 한 맛집… 비주얼 폭발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3-03 16:49:2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닭.jpg
'전참시' 가평 솥뚜껑 닭볶음탕, 이영자가 무덤까지 가져가려 한 맛집… 비주얼 폭발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닭볶음탕 맛집을 소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성광, 이승윤, 유병재 매니들이 가평으로 당일치기 MT를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들은 두물머리 핫도그 먹방 후 가평에 위치한 솥뚜껑 닭볶음탕 맛집을 찾았다. 

 

이곳은 앞서 이영자가 추천했던 곳으로, 솥뚜껑에 팔팔 끓인 닭볶음탕이 입맛을 사로잡는 곳이기도 하다.

 

이영자는 닭볶음탕 먹방에 들어간 매니저들의 모습에 "제대로 찾아갔다"면서 "이 집을 너무 아껴서 무덤까지 갖고 가려고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당 한 쪽에는 장작더미가 있었고, 이영자는 "이곳의 포인트. 냄비에서는 나올 수 없는 열이 가해지기에 (닭)야들야들하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곳은 경기 가평군 설악면 어비산길 130-18에 위치한 '솥뚜껑닭볶음탕'으로 닭볶음탕 3-4인분 가격은 7만 7천 원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