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마라탕 희래식당,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月매출 1억, '원하는 재료 직접 담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3-04 19: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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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마라탕 희래식당,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月매출 1억, '원하는 재료 직접 담다' /SBS TV '생방송투데이' 방송 캡처
 

'생방송투데이' 강남 마라탕 맛집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TV 교양 '생방송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날' 코너에는 강남 마라탕 맛집이 전파를 탔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6에 위치한 해당 맛집('희래식당')은 마라탕 본토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월 매출 1억 3천만 원을 자랑하며, 고객이 직접 원하는 재료를 직접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눈길을 끈다. 

 

재료는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총 45가지의 다양한 종류가 신선한 상태로 가득 차 있다. 

 

계산된 재료는 바로 주방으로 들어간 뒤 비법 양념을 섞어준 후 돼지, 소 등으로 우려낸 육수에 투하된다. 

 

국물 또한 다섯 가지 단계로 맵기 정도가 정해져 있다. 공깃밥은 무료로 제공된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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