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C 포럼, 내일 정기총회·토론회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03-07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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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위한 정책 개발과 실천적 행동을 목표로 지난해 9월 출범한 '인천A(art)&C(culture)포럼'(회장·이종관 인천예총 회장)이 제3차 정기총회(분기별로 개최)를 열면서 '문화특별도시 인천' 실현을 앞당기고 당면한 인천의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의 의견을 듣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8일 오후 4시 인천 국악회관 2층 공연장에서 포럼 정기총회에 이어 인천A&C포럼과 인천예총이 공동주최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인천시에서 2019년 문화예술 정책을 소개 할 예정이며, 이어서 본격적으로 토론회가 진행된다. 토론회 주제는 '지방분권 시대의 문화자치와 협치 효율화 방안'이다.

박정배 청운대 공연기획경영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며, 이종열 인천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토론자는 서상호 인천시 문화예술과장과 유세움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박문전 인천 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김영준 경인일보 인천본사 문화체육부장, 박규자 인천A&C포럼 정책분과위 부회장, 김재업 인천예총 수석부회장, 김성준 인천시문화원연합회 사무처장으로 구성됐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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