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사라진 72시간, 리암 니슨을 둘러싼 의문의 사람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3-11 21: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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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jpg
영화 '언노운' 포스터
 

리암 니슨 주연의 액션영화 '언노운'이 화제다.

11일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영화 '언노운'이 방영됐다.

'언노운'은 마틴 해리스 박사(리암 니슨 분)가 베를린 출장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72시간 만에 깨어나면서 시작된다.

하지만 부인(재뉴어리 존스 분)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낯선 남자(에이단 퀸)가 그녀의 곁에서 자기 행세를 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 모두 그를 이상하게 몰아가고 급기야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로부터 공격까지 당한다.

사고 당시 택시를 운전했던 여인(다이앤 크루거 분)의 도움으로 마틴은 이 이상한 일들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하지만, 점점 자신의 정체와 자신의 기억마저 의심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함을 알게 되는데..

영화 '런 올 나이트'와 '커뮤터', '언더 워터', '논스톱' 등을 연출한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52만2794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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