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경찰서, 대중 교통 폭력 근절 위한 간담회 개최

오연근 기자

입력 2019-03-13 17:09:1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31301001081200052201.jpg
동두천경찰서는 13일 소회의실에서 관내 8개 운수업체 대표와 함께 대중 교통 폭력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동두천경찰서 제공

동두천경찰서(서장 오지용)는 13일 소회의실에서 관내 8개 운수업체 대표와 함께 대중 교통 폭력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경찰은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운전자를 상대로 한 폭행·협박 등 폭력행위를 단속하고 있다.고 밝히고 운전자 안전을 위한 대책마련 협조를 당부했다.

또, 경찰은 5월 2일까지 생활주변 특별단속을 펼쳐 의료현장, 대중교통, 대학, 체육, 생계침해, 주취폭력 등에 대한 신고 또는 제보 공감대 확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관계자는 사회질서 문란 범죄행위 예방대책 일환으로 시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민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오연근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