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남편 정신욱 직업은?…"인테리어 예쁜 이유 있었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3-13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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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남편직업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배우 양미라가 남편 정신욱의 직업에 관심이 쏠렸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양미라와 그의 남편 정신욱의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의 직업을 궁금해하는 출연진에게 "가구, 인테리어 디자이너"라고 답했다.

출연진들은 일동 "그래서 집이 예쁘구나"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박명수는 "이제 봄이니까 대목이겠네"라고 물었고, 제이쓴은 "지금부터 바빠질 시즌이다"라고 양미라 대신 답했다.

홍현희는 제이쓴에 "같은 직업인데 왜 아무것도 안 하는 거냐?"고 물었고, 제이쓴은 "강의, 방송 하고 책 쓰고 있다"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은기자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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