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취약아동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목적 업무협약

오연근 기자

입력 2019-03-15 13: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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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목적으로 5개 시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목적으로 5개 시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시설은 심리상담 분야의 꿈나래마음치유센터(대표 조성연), 더모아발달센터(대표 김중혁), 체육 분야의 골든복싱(대표 최순옥), 동두천지행점핑다이어트(대표 백경화), 인지언어 분야의 성원아이북랜드(대표 박진규) 등으로 앞으로 아동의 특기 개발과 건강한 성장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관내 예체능 교육, 심리상담, 학습지도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도록하기 위해 기꺼이 협약에 참여해 준 시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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