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아내 이윤미, 점 빼고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 "새로운느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3-22 19: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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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이윤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미가 점을 뺀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말이죠. 뭔가 허전한 거 같기도 해요. 하지만 깨끗해진 것 같아 새로운 느낌이죠. 셋째 출산하며 저도 새로 태어난듯하고요. 그래요. 맞아요. 저 점 뺐어요. 점 하나 빼기까지 39년이네요.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안에서 셀카를 찍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미는 트레이드마크 같던 얼굴의 점을 없애고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로,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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