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농업인 대상 '맞춤형 직거래 현장교육' 실시

김민수 기자

입력 2019-04-01 15: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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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맞춤형 직거래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가평군 제공

가평군이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맞춤형 직거래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aT 농식품유통교육원과 공동으로 벌인 이번 교육은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농가 및 농산물 직거래 희망 농업인 8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온라인 직거래 마케팅 전략 및 운영 우수사례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안대성 전 완주로컬푸드 이사장과 어룡농원 이상열 대표는 각각 '로컬푸드의 가치, 로컬푸드 출하농가의 역할'과 '직거래 활성화 사례 및 전략 등에 관한 설명' 등을 통해 농산물 직거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산물 직거래를 추진할 때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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