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치', 딸의 부재중전화 3통 그리고 딸이 사라지다 '존 조X데브라 메싱' 주연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4-03 10: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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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jpg
/영화 '서치' 포스터
 

영화 '서치'가 3일 오전 11시 20분 케이블 영화채널 '캐치온1'에서 방영한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서치'는 아니쉬 차간티 감독의 작품이다.

목요일 저녁, 딸 마고에게 걸려온 부재중전화 3통. 아빠 데이빗은 그 후 연락이 닿지 않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된다. 경찰의 조사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실종된 날 밤 마고가 향하던 곳이 밝혀지며 새로운 사실들이 발견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곳은 다름 아닌 딸 마고의 노트북.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서 상상조차하지 못한 딸의 진실이 펼쳐진다.

존 조, 데브라 메싱, 미셀 라, 조셉 리, 사라 손, 도미닉 호프만, 스티븐 마이클 아이히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영화 '서치'의 누적 관객수는 295만 97명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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