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후드', '로빈 후드' 시리즈의 완벽한 리부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작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07 13:09:3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0701000632500030291.jpg
영화' 후드' /영화 '후드' 포스터

7일 방송한 MBC TV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영화 '후드'를 소개했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후드'는 오토 바서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돈과 권력을 앞세운 권력층으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진 시기. 전쟁에서 죽은 줄 알았던 귀족 가문의 스무살 청년 '로빈'이 나타난 뒤 부자들의 돈만 훔친다는 후드를 쓴 남자에 대한 소문이 들려온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에게 막대한 현상금이 걸리지만 번번이 잡는데 실패하고 신출귀몰한 후드의 활약에 사람들도 점차 동요하기 시작한다.

태런 에저튼, 제이미 폭스, 벤 멘델슨, 제이미 도넌, 이브 휴슨, 폴 앤더슨 등이 출연했다.

'에비에이터', '킹 메이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제작자였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화 '후드'의 관객 수는 28만4천593명이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