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고삼호수서 안전영농 및 풍년기원 통수식 개최

민웅기 기자

입력 2019-04-14 15: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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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는 최근 관내 고삼호수에서 '안정영농 및 풍년기원 통수식'을 개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이상학)는 최근 관내 고삼면에 위치한 고삼호수에서 '안전영농 및 풍년기원 통수식'을 개최했다.

통수식에는 김학용 국회의원과 우석제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한기진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장, 지역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공사의 물관리 업무에 대한 성공적 수행과 올 한 해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한기진 경기지역본부장은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유지관리와 농업인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농업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상학 지사장은 "올해도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 및 철저한 수리 시설물 관리로 농업인들의 안전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사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농업용수 수질개선에 힘써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본부장도 기념사를 통해 "저수지와 댐, 방조제 등 1만4천여개소의 농업기반시설의 관리 및 85억톤의 농어촌용수를 공급하는 공사가 주도적으로 주곡자급, 재해예방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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