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안성지회, 저소득 가정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민웅기 기자

입력 2019-04-14 15: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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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안성지회가 14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지회장·안태호)가 14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안태호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학생 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안성시로부터 추천받은 안성시 도기동의 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와 장판, 등기구 등을 교체함은 물론 저소득 가정의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안태호 지회장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에게는 여름철과 겨울철이 큰 난관에 봉착하는 시기인 만큼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이 작지만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회는 저를 비롯한 회원들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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