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인천시장, 시청·시체육회 선수단 선전 당부

여자 하키팀 우승기 전달식도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04-15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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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선수단 격려
인천시체육회장인 박남춘 인천시장이 지난 12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시청과 시체육회 소속 운동경기부 선수단을 만나 격려했다. /인천시체육회 제공

인천시체육회장인 박남춘 인천시장이 한자리에 모인 시청·시체육회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격려했다.

시체육회는 지난 12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박 시장이 시청·체육회 운동경기부 선수단 180여 명과 오찬을 하며 올 한해 선전을 당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최근 열린 '2019 KBS배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시체육회 여자하키팀(감독·황남영)의 우승기 전달식이 진행됐다.

시체육회가 다시 영입한 '마린보이' 박태환 등 종목을 대표하는 인천 선수들이 자리했다.

박 시장은 "최근 우리 인천 스포츠가 강세이다. 야구(SK)는 작년에 우승하고, 여자배구(흥국생명)도 이번에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남자농구(전자랜드)도 이번에 챔피언결정전에 올라있다"며 선수단을 응원했다고 시체육회는 전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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