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폐기물 처리 공장서 불… 50여분만에 진화

민웅기 기자

입력 2019-04-15 14:52:2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1501001397700067381.jpg
15일 오전 11시 31분께 안성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15일 오전 11시 31분께 안성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안성시 대덕면 소내리의 2층 짜리 공장 제품동 폐기물 더미에서 시작됐다.

이 불로 공장 1개동 3천967㎡ 가량이 소실됐고, 재활용 폐기물 약 40t이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6대와 소방력 50명을 동원해 50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민웅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