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도의료원안성병원 및 안성성모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민웅기 기자

입력 2019-04-16 18:13:5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1601001509400072681.jpg

안성시보건소가 지난 15일 보건소에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및 안성성모병원과 '취약계층 통합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의료기관간에 네트워크를 구축해 독거노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에 대한 환자 의료지원, 재가암환자 관리, 독거노인 프로그램 등 자원연계를 위한 통합서비스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관내 만 6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대상자에게 지원되는 의료비지원사업인 무릎인공관절과 개안수술 연계 및 제도권 밖 사각지대 의료비 지원사업이 확대될 수 있게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하는 지원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 간에 협조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민웅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