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평 갈산체육공원 산책로, 멀쩡한 나무에 급경사 주의판 '못질'

오경택 기자

발행일 2019-04-19 제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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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주의안내판
양평군 양평읍 갈산체육공원에서 남한강변을 따라 여주방향으로 가는 산책로. 한창 벚꽃이 만개한 나무에 급경사 도로임을 알리는 위험 주의 안내판을 나사못으로 고정시켜 놓아 산책을 나온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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