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차 경기중부권행정협 정기회의

황성규 기자

발행일 2019-04-19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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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군포·과천·광명·시흥·안산·안양·의왕 등 경기 중부권 7개 기초단체장들이 18일 군포 초막골생태공원에서 '제81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단체장들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 인정 기준에 외국인 주민수를 반영하고, 공익사업 추진에 따른 수용주택 존치시 이축을 허용하는 법령 개정을 건의하는 등의 안건에 합의했다.

회의 후 한대희 군포시장은 다음 주 열리는 '2019 군포철쭉축제'의 개최 장소이자 수도권 신흥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철쭉동산과 초막골생태공원을 소개했다.

특히 자연 생태공간과 야영장, 도심 속 공원이 함께 공존하는 초막골생태공원 조성사업의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단체장들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군포/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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