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케이엠제약, 포승읍에 생산시설 확보 목적 54억원 부동산 매입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18 15: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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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 본사를 둔 케이엠제약(주)가 생산시설 확보를 목적으로 본사 인근의 부동산을 18일 매입했다.

케이엠제약은 포승읍 도곡리 1209의1에 위치한 토지(7천206㎡)와 건물(1~2층)을 54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해당 부동산 소유자와 체결했다. 케이엠제약은 "고객 다변화와 고객사 물량 증가에 대비한 생산시설과 공장 확보"를 위해 이 부동산을 매입했다.

케이엠제약은 2001년 3월 설립된 오랄케어, 뷰티케어 제조 업체로 2002년 6월 평택시 포승읍으로 본사를 옮겼다. 2012년 현재 본사 위치로 확장 이전했다. 유아용, 성인용 치약과 칫솔, 유아용 샴푸와 바디워시가 주력 제품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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