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청소년재단 현황 청취

이석철·최규원 기자

입력 2019-04-18 18: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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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18일 청소년재단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양시의회 제공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제247회 임시회 기간인 18일 청소년재단을 방문해 주요시설을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현황을 청취했다.

청소년재단 측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청소년 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 개편 및 인력 보강이 절실하다"며 "또한 노후시설이 많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찾아올 수 있도록 시설 기능 보강과 미세먼지를 대비한 공기정화시설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보사위원들은 관계자들과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영란 보사환경위원장은 "청소년은 우리 안양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미래고 희망이며, 이런 청소년이 다양한 꿈을 키우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어른의 책무"라며 "청소년재단이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키워나가는 데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양/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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