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교육청, 고등학교 문화 혁신 위한 '더 좋은 일반고' 워크숍 개최

이종태 기자

입력 2019-04-18 2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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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교육청은 18일 고등학교 문화 혁신을 위한 '더 좋은 일반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파주교육청 제공

파주교육지원청은 18일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고등학교에서 일반계 고교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좋은 일반고 업무 담당자 상반기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 문산고와 한민고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문화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특히 2022년 고교학점제 경기도 전면 시행을 앞두고 고교학점제 도입이 갖는 의미와 당위성, 교육과정 혁신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비전 및 가치,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기반을 둔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형수 교육장은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도입, 급격한 학생수 감소 등에 따라 고교 교육에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공감 친구가 많은 학교 문화 조성과 성장 스토리가 있는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중심의 파주 혁신교육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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