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날씨]대전·전주 등 일부 지역에서 비 '안개 주의'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4-19 07: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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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에 이틀째 최악의 미세먼지가 이어진 지난달 6일 오후 빗방울이 떨어지자 강릉원주대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교정을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 날씨', '전주 날씨' 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19일 현재(오전 7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전과 전주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날은 아침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에, 오후에는 남부내륙 지역에 일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전 9시께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내륙에도 1㎞ 미만의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또한 동해 먼바다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파도가 높게 일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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