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 '슈퍼밴드' 참가…윤종신 반응은?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0 13:41:4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asfdsadf.jpg
케빈오 /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가 '슈퍼밴드'에 참가자로 등장했다.

최근 방송한 JTBC '슈퍼밴드' 2회에서는 케빈오가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015년 Mnet '슈퍼스타K7' 우승자인 케빈오는 "어렸을 때 친한 친구들이랑 밴드를 만들었다. 한국에는 4년 전에 처음으로 와서 그런 친구들이 없어 외로웠다"며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오늘 나왔다"고 말했다.

케빈오는 이날 자작곡 '리멤버(Remember)'를 선보였다. 그는 "지금의 저를 잘 표현한 노래가 없어서 2주 전에 이 노래를 썼다. 제 옛날 모습을 추억하면서 쓰게 된 노래"라고 설명했다.

무대를 본 윤상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소리를 컨트롤하는 느낌"이라며 "노래하는 것뿐만 아니라 본인의 기타, 목소리, 분위기까지도 컨트롤할 수 있는 묘한 능력을 느꼈다"고 평했다.

린킨파크 조한은 "당신이 기타 연주 하는 걸 계속 듣고 싶다. 당신의 또 다른 장점은 리더십이다"라며 "당신이 다른 악기를 다뤄본 경험까지 더해지면 다른 연주자들이 더 잘할 수 있게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슈퍼스타K7'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은 "저도 한 4년 만에 봤는데 더 무르익어서 나온 것 같다"고 칭찬했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