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디자이너 누나들과 두바이 야밤 패션쇼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0 16: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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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누나 /SBS TV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배정남이 디자이너 누나들과 패션쇼를 열었다.

최근 방송한 SBS TV '미운우리새끼'에는 야밤 패션쇼를 펼치는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남은 평소 절친했던 누나들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떠났고, 누나들의 제안으로 여러 옷들을 입었다.

배정님은 패션 사업가 누나의 스타일링을 그대로 차용했고, 강렬한 레드 수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정남은 "옷 잘 만들었네"라며 "두바이에 왜 이런 옷을 가져 오느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배정남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누나의 의상을 입었고, 흰 재킷 패션을 선보였다.

그러나 기장이 전체적으로 짤막했다. 이후 밀짚모자와 스카프를 활용한 두바이 패션도 선보이며 누나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피날레로 깔끔한 자켓과 와이드 팬츠를 입는 등 패션쇼를 완벽 재현했다.

한편 배정남 누나들은 모두 디자이너로, 배정남과는 오랜 인연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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