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라이머, 산부인과 방문 "나이가 있어…" 두 사람 나이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0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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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SBS TV '동상이몽2' 방송 캡처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산부인과를 찾았다.

최근 방송한 SBS TV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산전검사를 받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머는 "나이가 있어 명확하게 계획하고 움직이려 한다"고 운을 뗐다.

의사는 "40대 중반까지도 초산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안심시켰다.

안현모는 "나이가 어려도 바쁜 사회생활을 하면 여자들이 임신하기 어렵더라"면서 두려움을 호소했다.

의사는 "연령과 난소 나이는 별개문제"라며 "두 사람의 관리와 계획이 최우선"이라고 소개했다.

안현모는 처음 산전검사를 한다면서 초음파 검사부터 임했다. 다행히 모든 결과 양호했다.

의사는 "전체적으로 이상이 없다. 승부는 2세를 갖는 것"이라며 라이머의 흡연량을 물었다.

라이머는 "전자담배 15개비를 피운다"며 고백했고, 의사는 "담배만큼 해롭다"면서 금연을 제안했다. 라이머는 의사의 말대로 금연클리닉을 방문했다.

한편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다. 라이머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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