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테토, 자선경매에 수막새 내놓아… 헨리와 입찰경쟁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0 19: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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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테토 수막새 /MBC TV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마크 테토 수막새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한 MBC TV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선 경매에 참여하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선 경매에는 마크 테토와 배우 이광기 등도 참여했다.

마크 테토는 수막새 세트를 자선경매에 내놓았다. 수막새란 기왓골 끝에 사용되던 기와다.

마크 테토의 수막새 세트는 시작과 동시에 치열한 입찰 경쟁이 붙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헨리는 감성빈 작가의 미술품을 두고 마크 테토와 입찰 경쟁을 벌였다. 가격이 200만원대에 가까워져 오자 자신감을 상실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감성빈 작가의 작품은 마크 테토가 차지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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