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시언, 일본어 지적하는 이홍기에 "얘 왜 불렀냐" 발끈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0 00: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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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가수 이홍기가 '나혼자산다' 스튜디오를 찾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이시언의 일본 팬미팅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한 이홍기는 "이시언이 팬미팅을 잘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진짜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이홍기는 팬미팅에 앞서 팬들에게 보여주는 축하영상 속에서도 등장해 이시언에게 응원을 전했다.

이시언은 화면에 나온 이홍기를 보고 팬들이 환호하자 "홍기를 많이 좋아하시네. 나도 홍기 좋아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축하영상 속에는 이홍기 외에도 크리스탈과 비. 이홍기, 이광수, 송승헌, 최강창민 등 한류스타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나래는 무지개회원들의 모습이 담기지 않은 것에 불만을 드러냈고, 기안84 역시 "도움이 안될 것 같은 거냐"고 투덜거렸다.

이시언은 당황해 "서프라이즈가 있을 줄 알았다"면서 "제작진이 한 명을 초대하던지 할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이홍기는 자신이 전수한 일본어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시언의 모습을 보며 아쉬워했다. 이시언은 "얘 왜 부른거냐"고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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