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선샤인' 마크 러팔로 근황, 고양이와 함께 '찰칵'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1 11:33:1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마크_러팔로.jpg
'이터널 선샤인' 마크 러팔로 /마크 러팔로 인스타그램

 

영화 '이터널 선샤인'이 21일 오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마크 러팔로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마크 러팔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크 러팔로는 고양이를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마크 러팔로의 근육질 몸매와 여전히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마크 러팔로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에 스탠 역으로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