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드맥스' 샤를리즈 테론, 40대의 완벽 뒤태…고혹적인 미모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1 01: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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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드맥스' 샤를리즈 테론 /샤를리즈 테론 인스타그램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배우 샤를리즈 테론의 근황이 화제다.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선보인 푸른빛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샤를리즈 테론은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매드맥스'에서 임모탄의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 역을 맡았다.

/이상은기자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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