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홍자, 장윤정 '사랑참' 열창… 송가인 제치고 준결승 1위 등극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1 01: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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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 캡처

'내일은 미스트롯' 홍자가 장윤정 '사랑참'으로 준결승 미션 1위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준결승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 주자로 나선 홍자는 장윤정의 '사랑참'을 열창, 특유의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마스터들의 마음을 울렸다.

홍자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흘린 신지는 "나도 내가 왜 울었는지 모르겠다. 노래가사의 아픔이 아니라 홍자의 감정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신지는 "저희가 지적한 부분이 있는데 겁내지 않고 애드리브를 넣었다. 홍자가 얼마나 자신의 무대에 최선을 다했는지 알게 됐다"고 칭찬했다.

홍자의 마스터 점수는 653점으로, 정다경을 제치고 마스터 점수 1위에 올랐다.

온라인 점수 합산 결과 홍자는 943점을 획득, 앞서 1위를 달리던 송가인을 제치고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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