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사랑의 양갱 만들기' 진행

김민수 기자

입력 2019-04-21 13: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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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가평군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3층 조리실에서 가족봉사단 2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사랑의 양갱 만들기' 행사를 벌였다.

이날 만든 양갱은 오는 27일 가족봉사단 1기가 만들 카네이션과 함께 홀몸 노인의 집을 방문해 전달될 예정이다.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매년 카네이션 홀몸 노인 달아드리기, 천연비누 만들기, 환경정화활동, 사회복지시설 방문, EM 천연 주방 세제 만들기, 주방수건 만들기, 송편 만들어 드리기, 바자 활동, 홀몸 노인을 위한 난방비 절약 에어캡 부착하기,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재선 센터 사무국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에서 벗어나 사회적 필요에 의한 시민의 참여를 우선해 자원 봉사단체 중에 가족봉사단이 생겼다"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복합적으로 자원봉사를 더불어 가평사회의 공동체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올해 가족봉사단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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