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경찰서,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연합단 위촉

황성규 기자

입력 2019-04-21 13: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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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가 지난 19일 경찰서 4층 수리관에서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연합단을 위촉, 청소년 대상 범죄활동 예방에 동참을 당부했다. /군포경찰서 제공

군포경찰서(서장·곽생근)가 지난 19일 경찰서 4층 수리관에서 아동범죄 예방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2019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연합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곽생근 서장을 비롯해 초등학교 21개교 어머니폴리스, 중학교 9개교 학부모폴리스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난해 우수활동회원에 대한 감사장이 전달됐으며 올해 새로 위촉된 연합단 임원진에게 위촉장이 전해졌다.

올해 어머니·학부모 폴리스는 학생들의 통학로와 놀이터, 공원 주변 등 치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활동을 실시, 청소년 대상 범죄와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곽 서장은 "어폴·학폴이 학교폭력 예방의 파수꾼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우리 경찰관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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