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S, '매일매일' 회상하다 눈물 "항상 해체 위기에 있었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4-21 11:44:14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2101001911600093031.jpg
V.O.S, '매일매일' 회상하다 눈물 "항상 해체 위기에 있었다" /KBS 2TV '뮤직셔플쇼 더히트' 방송 캡처

'뮤직셔플쇼 더히트'가 21일 재방송된 가운데 그룹 브이오에스(V.O.S)와 가수 나윤권이 화제다.

이날 재방송된 KBS 2TV '뮤직셔플쇼 더히트'(이하 '더히트')에서는 홍경민, 코요태, 나윤권, V.O.S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V.O.S는 매시업 히트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현준은 음악방송 첫 1위를 안겨준 '매일매일'을 언급하며 "당시 SG워너비가 핫한 시절이었다. 스타일을 따라가게 되지 않냐"고 말했다.

그는 "보컬 그룹이지만 확연히 색깔을 보여주는, 우리한테 필요한 곡이다"라고 말했다.

박지헌은 "당시 단독 1위는 아니고 슈퍼주니어와 공동 1위였다"며 "오랜 고생 끝에 1위에 오르니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V.O.S는 이 곡으로 슈퍼주니어와 함께 공동 1위를 수상했다.

이 노래가 아니면 해체를 할 뻔하지 않았냐는 물음에 박지헌은 "저희는 항상 해체 위기에 있었다"고 대답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편지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