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빨대 뚜껑, 물샘 방지·소독 가능… 박지빈 "탐냈던 건데"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4-21 12:57:0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2101001921400093511.jpg
이청아 빨대 뚜껑, 물샘 방지·소독 가능… 박지빈 "탐냈던 건데"/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이 21일 재방송된 가운데, 이청아가 사용한 빨대 뚜껑이 화제다.

이날 재방송된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이청아와 그의 매니저 안우용이 출연했다.

이날 이청아가 김밥을 먹으며 물을 마시기 위해 물병을 꺼냈다. 이청아의 물병에는 특이한 모양의 뚜껑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빨대가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이 물병 뚜껑은 매니저가 이청아를 위해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저는 "보통 물병 뚜껑을 뚫어서 빨대를 꽂는데 물이 잘 샌다"며 "인터넷 검색으로 물샘 방지가 되는 빨대 뚜껑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회용이라) 소독을 해야 한다. 끓인 물에 소독해서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라디오 스케줄에서 이청아와 만난 박지빈은 빨대 뚜껑을 보고 "탐냈던 건데"라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편지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