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기경도 교수 "증상 생기기 전 혹 발견이 중요" 대체 누구?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4-21 13: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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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기경도 교수 "증상 생기기 전 혹 발견이 중요" 대체 누구? /EBS 1TV '명의' 방송 캡처

'명의'가 21일 재방송된 가운데 기경도 교수가 화제다.

이날 재방송된 EBS 1TV '명의'에서는 여성의 삶에 있어 많은 것을 좌우하는 자궁의 혹 종류와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경도 교수는 "증상이 생기기 전에 혹을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혹이 발견됐다 해서 반드시 수술하거나 치료하는 게 아니다. 증상이 없고 크기가 크지 않고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보인다면 얼마든지 경과 관찰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경도 교수는 또 "혹의 크기가 커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그때 수술적인 접근 또는 의료상의 접근을 한다"며 "혹이 있는지 없는지를 여부를 아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기경도 교수는 지난 2011년부터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 산부인과 조교수를 맡았으며 동시에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조교수를 맡고 있다.

2014년부터 대한부인종양연구회 자궁내막암분과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 부소장으로도 근무중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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