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바라데로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해변 2위' 류준열 "내가 본 바다 중 제일 예뻐"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4-21 13:28:2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2101001928300093711.jpg
쿠바 바라데로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해변 2위' 류준열 "내가 본 바다 중 제일 예뻐"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트래블러'가 21일 재방송된 가운데 쿠바 바라데로 해변이 화제다.

이날 재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쿠바를 여행하는 이제훈과 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제훈과 류준열은 뜨리니다드를 떠나 마지막 여행지 바라데로로 향했다.

이들은 중간에 택시로 어려움을 겪는 등 우여곡절 끝에 바라데로에 도착했다. 바라데로의 아름다운 풍경을 본 두 사람은 "여긴 쿠바가 아닌 것 같다"고 감탄했다.

쿠바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는 바라데로에서는 에메랄드빛으로 넘실대는 카리브해를 볼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2위의 풍광을 자랑한다.

류준열은 "세상에 이렇게 예쁜 바다가 있었구나. 내가 본 바다 중에 색깔이 제일 예쁘다"고 감탄했다. 이제훈과 류준열은 바라데로의 일몰을 만끽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바라데로의 에메랄드 빛 바다는 쿠바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관광지로 카리브해를 마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전용해변으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외국인 전용으로 지정되어 있는 하얀 섬이라는 의미의 카요 블랑코 해변을 소개하고 있는 내용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편지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