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보고 듣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주연 '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2 17: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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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 포스터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주연의 영화 '마스터'가 새삼 화제다.

22일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마스터'가 방영됐다.

'마스터'는 화려한 언변과 사람을 현혹하는 기술로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는 '원네트워크'의 진회장(이병헌 분) 이야기다.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 분)은 진회장 측근인 박장군(김우빈 분)을 압박한다. 그는 원네트워크의 전산실 위치와 로비 장부를 넘기라고 요구한다.

박장군은 김재명에 잡히자 머리를 굴리고, 김재명은 진회장은 물론 그의 숨은 권력까지 포위망을 좁혀 간다. 이 기회를 틈탄 박장군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묘책을 마련하는데..

이병헌과 강동원, 김우빈의 쫓고 쫓기는 액션과 허를 찌르는 반전이 인상적인 영화다.

영화 '조용한 가족'과 '감시자들'을 연출한 조의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715만 586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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