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쌀빵, 쌀눈을 이용한 우리 쌀 제과점 '미잠미과'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4-22 19: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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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쌀빵, 쌀눈을 이용한 우리 쌀 제과점 '미잠미과' /KBS 1TV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6시 내고향' 진천쌀빵 제과점이 소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 1TV 교양 '6시 내고향'에는 진천쌀빵 제과점이 전파를 탔다. 

 

충북 진천에 위치한 해당 제과점('미잠미과')은 식량과학원, 농촌진흥청, 진천농업기술센터로부터 쌀가루를 이용한 사업을 지원받아 설립됐다. 

 

제품에 사용되는 쌀들은 들녘경영체 농가와 연계 및 협력한 쌀들로 도정과 제분을 거쳐 만들어졌다. 

 

쌀빵, 쌀국수면 같은 주력상품들은 특히 제10-1791481호(쌀눈이 쌀로 만든 빵 제조방법)가 적용됐다. 

 

미잠미과 관계자는 "우리 쌀로 만든 빵과 면을 급식, 외식 분야에 도입하길 바란다"면서 쌀을 이용한 제품을 홍보했다. 

 

한편 이곳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공휴일도 영업한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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