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미세먼지 등 어린이 면역력 위협요소, 어린이유산균이 필요

김태성 기자

입력 2019-04-22 11:35:2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2201002015700097701.jpg

신학기와 환절기, 미세먼지로 인해 독감 등 감기환자가 급등하고 있다. 특히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은 더욱더 취약하기 마련이다.

때문에 평소 면역력이 약해 감염병에 취약한 아이들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입학 전 예방 접종의 중요성도 날로 강조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복용을 통한 면역력 증진이라는 부분은 매우 제한적인 부분으로 그 효과를 잘 검증한 결과가 많지 않다. 따라서 어린아이들의 부모들이 감기를 덜 걸리게 해주고 싶은 맘으로 프로바이오틱스 복용을 고려하는 경우 이에 대해 정확히 설명을 해 줄 필요가 있다.

월간건강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의 일부 균주는 선천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일종인 NK세포와 대식세포를 활성화하고 획득면역을 조절하는 세포 신호전달 물질을 활성화함으로써 외부에서 침입하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인체 면역력 증진에 기여한다.

이처럼 면역력 증진을 위한 시작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꾸준히 먹이는 것이 좋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월간건강의 장반장 키즈유산균은 소화를 돕는 5종 소화효소와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아연, 칼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D3가 함유되어 있고 해조류에서 유래된 고분자 코팅기법으로 위산과 담즙산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걱정없이 안심하고 매일 먹을 수 있다는 게 월간건강 측의 설명이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김태성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