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남지부, 샘재마을서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Start-up'

문성호 기자

입력 2019-04-22 18: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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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지부장·정현범)는 지난 19일 농협 하남시지부와 하남농협 임직원, 농가주부모임 회원, 샘재부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남시 샘재마을에서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을 위한 '풍년 농사 지원 전국동시 스타트업'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샘재마을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으며 농가경영비 절감 및 일손부족 완화를 위한 7천만원 상당의 농기계(지게차 2대) 전달식도 가졌다.

정현범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도시민의 휴식처가 되는 농업 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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