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K' 슈퍼주니어와 각국 참가자들의 합동 무대, 시청률 1.6%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4-22 14: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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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K' 슈퍼주니어와 각국 참가자들의 합동 무대, 시청률 1.6% /JTBC '스테이지K' 방송 캡처

원조 한류스타 슈퍼주니어가 출연한 '스테이지K' 시청률이 1.6%를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한 JTBC '스테이지K' 시청률은 1.6%(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조 한류스타 슈퍼주니어와의 무대에 도전하는 4개국 챌린저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멕시코 대표팀은 첫 번째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슈퍼주니어의 '로씨엔토(Lo Siento)'를 선곡했다.

동해는 "처음부터 울컥했다"며 "14~15년 동안 가수 활동을 하면서 저희 노래의 무대를 본 건 처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3대 댄스 크룹 연합팀인 태국 대표는 칼군무로 'Black Suit' 무대를, 프랑스 대표가 독보적인 느낌의 'Sorry Sorry' 무대를 펼쳤다.

특히 프랑스 대표의 무대에 이를 본 신동이 "저희의 노래를 커버했다기 보다 본인의 색깔로 만들었다"고 평했다.

중국 대표인 랴오 웨이 제가 '돈 돈' 무대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최종 1위는 프랑스 대표였다.

막바지에 프랑스 대표와 슈퍼주니어의 'U'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끝난 뒤 4개국의 챌린저들은 "항상 꿈꿔왔던 걸 이뤘다", "많은 국가들의 무대가 우리의 마음을 채워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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