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소방서, 현장안전컨설팅

김대현 기자

입력 2019-04-22 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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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방서 제공

안산소방서(서장·이정래)는 22일 단원구 시화벤처로 캐논코리아비지니스솔루션(주)과 단원구 강촌로 인터플렉스 스마트센터를 방문해 봄철 공장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공장시설 화재 발생을 줄이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초기대응 방법 전달과 화재취약 요인 사전 제거 등의 활동을 했다.

이정래 서장은 "1분기 안산시 화재발생현황 분석 자료에 따르면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59.6%를 차지하고 있다" 며 "철저한 대비와 점검을 통해 대형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장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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