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첼시-번리 2-2 무승부, EPL 순위 4위에 그쳐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4-23 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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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첼시-번리 2-2 무승부, EPL 순위 4위에 그쳐. 사진은 첼시의 엔골로 칸테(왼쪽)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 경기장에서 열린 첼시와 번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경기 도중 번리의 드와이트 맥닐과 공을 다투고 있다. /A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번리와 홈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4위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데 실패했다.

첼시는 22일 밤(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번리와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고작 승점 1점을 추가한 첼시는 승점 67로 3위 토트넘과 동률을 이뤘다. 그러나 골득실에서 뒤지며 4위에 랭크됐다.

초반 선제골의 주인은 번리였다. 전반 8분 헨드릭의 골로 첫 포문이 열렸다.

첼시는 곧바로 전반 12분 아자르의 패스를 받은 캉테가 골을 성공시켜 1-1로 이겼다.

기세가 오른 첼시는 2분 뒤 원투패스를 주고 받은 이과인의 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번리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10분 후, 전반 24분에 반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첼시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코바치치, 후반 32분에 지루를 투입하는 등 총공세를 펼쳤지만 결정골이 나오지 않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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