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부에 규모 6.4 강진… 이틀 연속 지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3 15: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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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지진이 강타한 필리핀 루손섬 팜팡가주의 포락 마을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인명 구조 및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필리핀 북부에 규모 6.1 강진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했으며, 붕괴한 이 건물에는 다수의 주민이 매몰된 것으로 전해졌다. /마닐라 AP=연합뉴스

23일 오후 필리핀 남부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외신들이 미국 지질조사국(USGS)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피해 여부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필리핀에서는 전날 오후에도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 이날 오전까지 최소 11명이 숨지고 수 십명이 붕괴한 건물에 갇히는 피해가 발생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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