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해치' 이인좌의 난 제압…정일우 "새 조선 일궈낼 것"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3 22: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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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해치' /SBS 월화드라마 '해치' 방송 캡처

드라마 '해치' 정일우가 이인좌의 난을 제압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는 반란을 제압하는 영조 이금(정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인좌(고주원 분)과 밀풍군(정문성 분)은 매복하고 있던 박문수(권율 분)와 군사들의 공격에 후퇴했다.

승전보를 전해 받은 이금은 도성으로 돌아온 박문수와 달문(박훈) 등 군사들에게 "무사히 돌아와줘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금은 백성들에게 "너희들이 흘린 피와 땀을 잊지 않겠다. 안타까운 죽음을 잊지 않을것"이라며 "반역의 무리를 토벌한 오늘의 승리는 이제 조선의 승리가 될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제 이 나라의 이나라의 충신 만 백성과 함께 진정한 새 조선을 일궈낼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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