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김건우, 리얼리티 울렁증 "카메라 날 저격하는 듯"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3 23: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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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김건우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조안 김건우 부부가 불면증을 호소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조안 김건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조안은 지난 2016년 3살 연상인 IT 계열 CEO 남편 김건우와 결혼했다.

이날 조안은 "리얼리티 예능이 처음이라서 요즘 잠을 못 잤다"며 긴장감을 토로했다.

김건우 역시 집안을 가득 채운 카메라에 "날 저격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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