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돌아온 220cm 거인 파이터 최홍만… 6월 10일 경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4 14: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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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AFC 출전 6월 10일 복귀전 /경인일보DB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링으로 복귀한다.

 

키 220cm의 종합 격투기 선수 최홍만(40)이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에서 복귀 무대를 갖는다.

 

최홍만은 오는 6월 10일 KBS 아레나 홀에서 'AFC12 - Hero of the Belt' 입식 스페셜 매치로 복귀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박호준 대표는 "신장 190cm 이상의 전적 좋은 선수를 물망에 올렸다"며 "현 AFC 무제한급 챔피언 쟈코모 레모스도 포함"이라고 했다.

 

티켓 판매 수익금은 희귀난치병 환아와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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