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강은탁 "최근 결별했다… 이유는 사생활" 공식 인정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4 14: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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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탁과 이영아가 결별설을 공식 인정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은탁과 이영아가 결별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선후배 사이로 돌아갈 것이라고 공개했다.

 

24일 강은탁 소속사 관계자는 "강은탁과 이영아가 올해 초 헤어진 것이 맞다"며 결별설을 인정했다. 

 

이영아의 소속사 측도 마찬가지로 "두 사람이 헤어진 게 맞다"며 "결별 시기나 사유 등은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답변 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강은탁과 이영아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으로 인연을 맺어 그 해 같은 해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드라마 속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눈길을 끌었다.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한 이영아는 드라마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등에 출연했다.

2001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강은탁은 드라마 ‘압구정 백야’ ‘사랑은 방울방울’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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