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에프론, 토트넘-브라이튼 경기 관람 후 시소코·워커 피터스와 '찰칵'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4-24 08: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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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에프론, 토트넘-브라이튼 경기 관람 후 시소코·워커 피터스와 '찰칵' /잭 에프론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잭 에프론이 토트넘과 브라이튼의 경기를 관람하고 무사 시소코·카일 워커 피터스와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잭 에프론은 24일(한국시간) 오전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토트넘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포착됐다

이날 카메라에 잡힌 잭 에프론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경기를 지켜봤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날 팬으로, 런던 라이벌인 토트넘의 경기를 지켜본 것으로 보인다.

경기 후 잭 에프론은 SNS에 '런던타운에서 터치다운하고 바로 경기장으로 갔다. 레오 포티스의 초대에 감사하고 (토트넘의)큰 승리를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잭 에프론은 토트넘의 무사 시소코, 카일 워커 피터스와 함께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잭 에프론은 하모니 코린의 영화 '더 비치 범'에 출연 에정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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