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백사면, 봄 맞이 '행복홀씨 입양구간' 환경 정비

서인범 기자

입력 2019-04-24 15: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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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2일 백사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검바위 공원 주변과 시가지 골목골목에 대하여 집중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천시 제공

이천 백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신학철, 부녀총회장·남광분)는 지난 22일 백사면 행정복지센터(면장·장상엽)와 함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검바위 공원 주변과 시가지 골목골목을 청소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행복홀씨 사업' 일환으로 입양한 현방리 주요 도로변과 검바위 공원에 대해 불법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그동안 백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산수유축제장과 다중이용시설 및 주요 도로변에 대한 꾸준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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